팬틴 클리니케어 이용후기3



정말 써봐야 안다~


“이 정도의 효과를 볼 줄 몰랐어요~”


세니/ 강세은님


전액환불이라고 당당하게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서
기대 하긴 했지만 이 정도의 효과를 볼 줄은 몰랐다. :)


원래 머리 결이 찰랑찰랑한 머리 결은 아니라서 전지현 같은 긴 생머리는 절대-_-;;
꿈도 꾸지 못한다. 살짝 반 곱슬에 머리카락이 얇고 힘이 없는 편 인데 , 요 아이를 사용하니
머리카락을 만질 때마다 기분이 좋다 :)


임신과 출산으로 머리관리를 못한지 1년이 훌쩍 넘었고, 웨이브 머리라서 뒷 머리가 영 보기
싫었는데 어제, 팬틴 원 워시 트리트먼트 한번 하고 나니 머리가 눈에 띄게 차분해 졌다.
또한 만졌을 때의 느낌도 너무 좋아 졌고 !


머리 감을 준비 완료 :)

10개씩 낱개 포장 되어 있어서 쓰기 편하고 좋다 :)
깔끔하기도 하고 한번 쓸 때 하나를 다 쓰면 돼서 쓸 때마다 어느 정도 써야 하나....소심한 고민
안 해도 되고 말이다. 뚜껑은 똑 ~ 부러뜨려서 열면 된다 :)

샴푸 + 린스를 한 다음 물기를 살짝 제거하고 - 머리에 골고루 발라 준다 :)
샤워 다 하고 물로 깨끗하게 씻고 나오면 된다. 씻어내는 순간-
머리가 실크가 된 거 같아서 깜짝 놀랬다는!!
[이 느낌은 정말 써봐야 안다★]


10개 들어 있는데 일주일에 1~2회 사용하라고 쓰여 있다.
10개를 다 쓰고 난 뒤에 내 머리결의 변화가 심히 기대 되는 제품이다.
미용실에서 비싼 돈 주고 케어 받아봐도 그 순간 뿐 이었는데.
쉽게 샤워하는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바로 느낄 수 있는 변화가 있으니
정말 맘에 드는 제품이다.


내 지인들중에 손상된 모발로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미용실 가기 전에 요 아이를 꼭! 사용해보라고 권해주고 싶을 정도 :)


*저는 재 구매 의사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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