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혼자서도 모발관리가 충분한데
“굉장히 상처받은 모발들이 윤기 흐르는 머리 결로 변화했어요.”
소심공주/ 김희정님
결혼을 앞두니깐 신경 쓸 일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특히나 웨딩 촬영을 앞두고 있는지라 몸매 관리,
피부 관리, 헤어 관리 전부다 신경이 쓰이더군요. 몸매관리는 운동하면서 식이요법 병행하고,
피부관리는 피부샵가서 받고 있는데 미쳐가는 머리 결은 도무지 답이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약 2-3주 전부터 이 녀석과의 동침을 시작했답니다.
팬틴 클리니케어 오래된 손상 모발을 위한 원 워시 트리트먼트 !!
오랫동안 관리해주지 않아서 손상된 제 머리 결을 다시 찰랑거리는 머리 결로 바꾸기 위한
저의 몸부림이 시작 된 거라고 할 수 있답니다.
팬틴의 오래된 손상 모발을 위한 원 워시 트리트먼트는 제품의 이름처럼 씻어내는 트리트먼트로
1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팬틴 크리니케어 오래된 손상모발을 위한 원 워시 트리트먼트의 성분이 제품이 들어있는 곽의
바깥부분에 표시되어 있어요. 수분 공급 및 손상 완화 성분이 들어있어서 모발 속까지 건조함을
막아주고, 손상이 심한 모발의 끝부분을 집중적으로 회복 시켜준다고 해요.
팬틴 크리니케어 오래된 손상모발을 위한 원 워시 트리트먼트의 사용법은 일반 트리트먼트와
동일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한번 사용할 때 요 녀석 하나씩 사용하시면 된다는 점이에요.
이 녀석은 아주 사용하기 편리하게 되어있는데 제품의 꼭지부분을 돌리면 사진과 같이 쉽게
오픈이 되는데 쭉 짜져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헤어트리트먼트의 사용 순서는 샴푸와 린스 후에 물기를 가볍게 털어내시고
모발의 끝부터 전체적으로 골고루 도포해주신 후 5분 정도 후에 헹궈주시면 됩니다.
※헤어트리트먼트와 린스는 효능이 전혀 다르니 린스 대용으로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건
올바르지 않은 방법이에요. 린스 후에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시는게 정확한 사용법이구요,
트리트먼트는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사용하시는게 적당하다고 합니다.
팬틴 크리니케어 오래된 손상모발을 위한 원 워시 트리트먼트는 크림타입의 제품이에요.
손등에 좀 덜어봤는데 굉장히 매끄럽고 향이 좋았어요. 또 손등에 발라보고 헹궜을 때 피부에
아무런 자극이 없고 오히려 피부가 매끈해졌어요. 
요즘은 저처럼 헤어 관리가 허술하고 머리 결 상태가 좋지 않은 엄마께서 저의 강력한 추천으로
이 제품을 사용하고 계세요. 나이가 들면 아무래도 머리가 빠지고 머리카락 한올 한올에 힘도 없고
수분도 없고 윤기도 없고 그런 거 같아요.
펌을 한 후 제대로 된 관리를 해주지 않아서 굉장히 상처받은 모발들이 윤기 흐르는 머리 결로
변화했어요. 생머리가 아니여서 빗질이 사실상 힘들어서 매번 엉키는 머리카락들을 감당하기
힘들었는데 머리카락 한올 한올이 매끄럽게 흘러내려서 엉키기는 커녕 바람에 휘날릴 정도가
되었네요. 몸매관리를 위해서 휘트니스센터를 다니고, 피부관리를 위해서 에스테틱을 다니는
것처럼 모발관리를 위해서 헤어클리닉을 다닐 수도 있겠지만 집에서 이렇게 혼자서도 모발관리가
충분한데 다닐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엄마도 풍성하고 찰랑거리는 머리 결을 원하는 여자 일 텐데 말이지요.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엄마의 머리 결도 찰랑거리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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