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틴 클리니케어 이용후기 잡담



확실히 다른 머리 결이 느껴지더라구요~


“머리 감고 드라이하는데도 촉촉하게 착 가라앉고 머리 결이 부드럽더라구요~”


뜨레언니/ 신상미님


2주 사용 후 불 만족 시 전액환불 해준다던 팬틴의 당당한 스티커.
2주를 훌쩍 뛰어넘는 기간 동안 사용해보았지만, 역시 팬틴이라서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구매한 클리니케어 제품을 2주동안 사용해본 후, 제품에 만족하지 않는 경우
구매가격 그대로 100% 돌려주는 클리니케어 전액환불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계속된답니다...


요즘은 워낙 끈적끈적하고 후덥지근한 여름이라 집에 있는 저도 매일매일 샤워하고 머리를
감는데요, 주로 한가한 저녁 때 예삐 먼저 싹~ 씻기고, 저도 원스톱으로 머리 감고 샤워한답니다.
일단 머리먼저 샴푸하고 린스도 생략하구요, 바로 팬틴 클리니케어를 도포한 후 샤워합니다.
샤워하는 동안 크리니케어가 충분히 헤어케어를 해주니 편리하게 헤어관리를 할 수가
있지요. ㅋ

사용법은 꼭지부분을 돌려서 떼낸 후 꾸욱 눌러서 짜주면 됩니다.
한 통이면 이 정도로 충분한 양이 나온답니다.
삼푸 후 가볍게 물기를 제거한 다음, 머리 끝 부분을 중심으로 모발 전체에 도포하고 3~5분 후
가볍게 헹구어 내면 된답니다.
전 주로 샤워할 때 마스크팩을 하거나, 클리니케어로 헤어케어를 한답니다.
그러면 단시간에 샤워하면서 팩도 할 수 있어서 넘 편해요^^


그리고 일단 머리에 헤어터번을 둘러준 후, 예삐 로션 바르고 옷 입혀주고 대충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나서 드라이기로 샥샥 머리를 말려주지요.
밤에 머리를 감으니까 드라이로 꼭꼭 머리를 말려주는 편이에요.
게다가 전 긴 머리라서 머리 속까지 자연적으로 마르려면 시간이 걸리는데,
여름이라서 금방 말려주지 않으면 두피에 곰팡이가 생겨 비듬이 늘어날 수가 있으니
더욱 신경을 써줘야 된답니다.

이렇게 매일 머리 감고 드라이하지만, 그래도 머리 결이 촉촉한 이유는 바로 팬틴 크리니케어죠.
가급적이면 드라이의 따듯한 열은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요즘 날씨가 워낙 후덥지근해서 드라이로 바짝 말리고 질끈 머리를 묶는다는....--;
그런데도 머리 결이 푸석거리던 예전과는 달리 보드랍고 착 가라앉아서 완전 만족이랍니다.

제가 사용한 건 손상모발용 클리니케어였는데,
1달 동안 집중적으로 팬틴 클리니케어로 헤어 관리에 들어가니 확실히 전과는 다른 머리 결이
느껴지더라구요. 전에는 머리를 감고 나면 파마머리라서 특히 더욱 부시시했는데, 이제는 머리
감고 드라이하는데도 촉촉하게 착 가라앉고 머리 결이 부드럽더라구요.
저처럼 특히 파마하고 염색으로 상한 모발 때문에 고민일 때
팬틴 크리니케어로 한 달간 집중관리하면 효과 많이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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