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안 복식과 그외 한꺼번 포스팅

이번에 소개할 책은 세권인데 다들 유럽쪽 복식에 관한 거고 빅토리안,로코코 스타일을 다룬 책입니다.

책제목은
80 Godey's full-color fashion plates, 1838-1880
Victorian fashions a pictorial archive
Dangerous liaisons 

이 세권입니다.
처음에 소개할 책은 '80 Godey's full-color fashion plates, 1838-1880'입니다.

이게 표지구요 앞의 모자이크는 학교이름.....^^
내용물은 어떤거냐면
요렇게 처자들의 아름다운 뒷태를 강조하는 그림들이 있습니다.

이런 로맨틱 스타일도 있구요.


그다음 책인 Victorian fashions a pictorial archive 입니다.

이것이 표지구요
버슬의 아름다운 뒷자태.
버슬이 사라진 형태의 드레스도 있습니다.

그다음 책은Dangerous liaisons 로코코 복식을 다룬책인데 그림보다는 옷을 입은 인형위주더군요.
간간히 불순한 설정의 사진도 있어서 필터링 했습니다.
이런 회화들도 있긴한데
요런식으로 로코코조의 복식을 입은 인형들로 상황을 설정해 놓은 사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ps. 학교에 주문한 것들중 괜찮다 싶은  책만 포스팅했고 제가 올린 사진들은 책속의 일부일 뿐입니다.
그나저나 스캔하고 포스팅하는 것도 힘드네요;
빅토리안이나 로코코조 복식자료가 필요하다 싶은 분에게는 괜찮은 책입니다.
다음에 책이 들어온다 하더라도 귀찮아서 이렇게 포스팅을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by glory | 2008/05/23 17:34 | 트랙백 | 덧글(2)

쓰촨성지진에 대한 중국정부의 여론조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4&sid2=231&oid=025&aid=0001954662
http://media.daum.net/foreign/asia/view.html?cateid=1042&newsid=20080521185402709&cp=chosun
낚인거구나...나ㅠㅠ(요즘 중국보면 옛날 우리나라 7,80년대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복잡하다.)
그나저나 미얀마 얘네는 자기나라 국민들이 중국쪽보다 훨씬 많이 죽었는데 구호물자 거부하는 거 보면 참.....너네도 김정일 따라하니?
아래의 기사는 개념없는 미얀마 고위층의 자녀 결혼식에 관한 이야기.-_-
http://media.daum.net/foreign/asia/view.html?cateid=1042&newsid=20080520094015271&cp=yonhap
해당부분

한편 나르기스가 닥친지 16일째인 19일 오전 미얀마 양곤의 특급호텔인 세도나 호텔에 갑자기 군인들이 들이닥쳐 총을 들고 출입을 통제하는 소동이 벌어져 투숙객들을 놀라게 했다.

군인들은 집총을 하고 정문을 포함한 모든 문을 봉쇄한 채 출입자들을 일일이 체크하는 등 삼엄한 경계를 펴 폭동이 일어난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었을 정도였다.

그러나 확인 결과 이 병력은 이날 오후 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미얀마 고위 군 장성의 자녀 결혼식에 주요 인사들이 많이 참석할 것으로 보고 이를 경호하기 위해 배치된 것으로 밝혀졌다.

투숙객들은 "수재로 십여만명이 숨진 상황에서 정부를 이끌어가는 고위 장성이 호텔에서 호화 결혼식을 갖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지만 수재복구에도 바쁠 군 병력을 개인의 결혼식을 위해 호텔에 배치해 투숙객들을 놀라게 하는 것은 미얀마가 아니면 볼 수 없는 광경"이라고 말했다.




ps.아 이거보니 이명박이 생각나는 이유는 또 먼가?
ps2.중국이 언론통제를 한댔는데 지진중의 미담만 볼게 아니라 이런 것도 봐야 하는 것 아닌가싶다.
근데 미담만 좀 많이 돌아다니는 거 보니까 언론통제를 교묘하게 하는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43&aid=0001949465

by glory | 2008/05/21 19:14 | 트랙백 | 덧글(0)

성범죄자 신상 공개에 대하여

아침에 kbs뉴스를 보니 이러한 내용이 나오더군요.
la쪽의 성범죄자 신상공개인데...
http://news.kbs.co.kr/news.php?kind=c&id=1552419 이건 뉴스내용이구요.

그리하여 그 성범죄사 사이트를 찾아봤죠. 의외로 쉽게 찾아졌습니다.
근데.....한국어를 지원합니다!! 한국어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언어도 여러개 지원하더군요.
이게 바로 캘리포니아 주의 성범죄자 신상공개 사이트입니다.(한국어지원 모드)
http://www.meganslaw.ca.gov/search.aspx?lang=KOREAN

이에 대한 관련기사를 찾아보니 또 이런 기사들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8507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1992479
그나저나 성범죄자 20명이 모여사는 아파트라니....무섭네효....
집주인의 말도 좀 웃깁니다.(웃어넘기기에는 심각한 사안...)

우리나라도 저런식으로 성범죄자를 공개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상습적인 성범죄자들은 말이죠..
그리고 요새 외국인노동자들중에 나쁜마음을 먹으신 분들이 성범죄를 많이 저지르는 걸로 아는데 이 부분 또한 철저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 저런 사이트가 만들어진다면 중국어,일본어,영어....지원일까요.(한국어지원은 당연)

개인적인 생각으로 성매매범죄와 성폭행범죄는 따로 다루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미성년자 성매매라면 다르겠지만.)

by glory | 2008/04/30 09:32 | 트랙백(1) | 덧글(2)

언더더로즈 모르고스 의상 비교샷(수정)


아무래도 작가가 의상을 그릴때 저 그림이 실린 책을 많이 참조한듯 싶어요^^
그래도 독자입장에서는 만약 만화를 그릴때 참고한 책이나 자료가 있다면 출처를 명확히 밝혀주셨음 하는 아쉬운 마음도 있습니다.

http://asrada.egloos.com/1654939
위와 같은 문제로 언더더로즈의 이미지는 삭제했습니다 정 확인 하고 싶으시다면 언더더로즈 3권의 제8화의 메인그림을 보시면 될듯합니다.

by glory | 2008/04/28 21:54 | 트랙백(1) | 덧글(8)

빅토리안 시대의 복식에 관한 책

제목은 Victorian fashions and costumes from Harper's bazar, 1867-1898 이고 출판사는 Dover Publications
작가는 Stella Blum입니다.
물론 이런 외서를 제가 직접산 건 아니고 학교 도서관에사 희망도서주문을 했죠.(등록금은 이런데 써야되는 겁니다.)
그외에 빅토리안 복식관련 책은 10권정도 주문 했는데 제일 먼저 들어온게 이거라서 포스팅합니다.

 책표지...밑의 학교이름 모자이크처리..
속내용은 빅토리안 시대의 여성복식그림이 있는데 경우에 따라 퀼리티가 낮은 그림이 섞여 있기도 했습니다.

네^^ 아실분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언더더로즈 3권쯤인가? 거기서 모르고스 고모님이 이 옷을 입고 나왔죠.
이책을 보면서 느낀건데 엠마작가와 언더더로즈 작가가 이책의 의상을 많이 참고 했다고 느꼈습니다.
언더더로즈에 나온 이옷에 관해서는 제가 따로 스캔을 해서 비교샷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엠마에서도 이책에서 봤던 옷이 나왔던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만화책을 봐야겠습니다.
지금 여기 올린것 중 제일 큰 그림인데 왜 이런 원본사이즈를 올렸냐면 리사이즈를 하니 선이 뭉개져서 그림의 아름다움이 떨어져 보이더군요. 실제 책의 그림은 이렇다라는 샘플 이미지를 올려봤습니다.


지금 제가 올린 그림들은 책의 극히 일부내용이고 책에 실려있는 이미지는 훨씬 많습니다.
옷만 실려있는게 아니라 머리모양,모자,우산 등의 아이템도 실려있습니다.
이쪽으로 관심이 있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저 같은 경우는 만화를 그릴때 도움이 될까 싶어) 책에 관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 전체의 분량은 약290페이지 정도 되고 버슬스타일만 실려 있는게 아니라 후기의 아르데코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요?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그까지 실려있더군요.

이책을 보시면 한국에 나와있는 서양쪽의 복식을 소개하는 책들에 많이 나온 그림들입니다.
엄청 쪼끄맣게 붙여넣기 한것처럼 책에 실려있죠.
빅토리안 시대의 복식에 관한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이 책을 사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사실 이것 말고도 빅토리안 복식에 관한 책은 훨씬 많지만 외서에 관해서는 저는 이것밖에 본적이 없기에^^;
책구입은 아마존이나 예스24에서 할 수 있습니다. 

by glory | 2008/04/25 19:4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손예진 옆모습

by glory | 2008/04/06 20:20 | 트랙백 | 덧글(1)

welcome to my blog!(always top)

by glory | 2008/01/17 09:57 | 링크 | 트랙백 | 덧글(0)

개인정보유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늘 아침 뉴스에서 봤던건데 일반적인 개인정보유출(주민등록번호나 그외)이 아니라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정보에 대한 유출,
즉 과거에 관한 것이라든가 재산상태, 건강관련기록 등등.....아래 기사를 보니까 범죄에 이용될만한(주로 사채쪽) 것들도 있네요.
저런 개인정보에 관한 것은 범죄에 이용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결혼할 상대라거나 중요한 계약을 하는 상대에 관해 알고 싶어서 하는 거라면 어느정도는 이해가 갑니다.(이것도 인도적인 범위내에서겠죠.)
그나저나 아무리 직원교육 강화시킨다 해도 공기업직원 한명 매수 시키면 저런정보 구해내는 건 일도 아니겠는데요.
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고쳐져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무조건 개인정보를 노출시키지 말자!라는 쪽이 아닌.미국에 지금 대선이 가까워져 와서 후보들의 자질검증을 위한 노력(?)이 한창이라는데 사설탐정까지 고용해서 과거캐내기에 혈안이 되있는 반면 이명박의 경우 '개인정보유출이다!'라는 인식은 뭔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 개인정보유출인 것 까진 알겠는데 뭔가 발리는게 있음면 그에대한 해명을 해야지 저런식으로 대응한 결과 자꾸 비호감이라는 느낌밖엔;)
그외에 관련없는 생각이 자꾸 떠오르지만 여기서 그만.

http://view.moneytoday.co.kr/mtview.php?no=2007092715581977667&type=1&TVEC
http://view.moneytoday.co.kr/mtview.php?no=2007092809200633959&type=1&EBV1
http://www.kukinews.com/life/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920673227&cp=nv

by glory | 2007/09/28 11: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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